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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review]옐프, 구글을 바람맞히다.(09.12.22)-Bloter.ne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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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리뷰 서비스 업체인 옐프(Yelp)가 구글(Google)의 거액의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 지난주 후반 주요 외신은 한 달 여 전부터 구글과 옐프가 협상 테이블에 앉아있다고 전했으며, 조만간 옐프도 기즈모5(Gizmo5)와 앱젯(AppJet)의 뒤를 따라 구글의 품에 앉길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뉴욕타임즈 등 주요 외신은 21일(현지시간) 블로그 기반 미디어 테크크런치를 인용, 옐프가 구글과의 매각 협상을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테크크런치에 의하면 지난 주말까지 양사는 5억 5천만 달러에 언아웃(earnout – 매도자와 매수자가 추후에 이익이 나면 이익을 배분하는 방식) 조건을 포함한 인수 가격에 합의했으며, 인수를 위한 세부사항을 조율하던 중이었다.

주말 동안 옐프 측에 협상을 재고할 만한 새로운 상황이 벌어진 것일까? 주말이 지나자마자 옐프의 제레미 스토펠만(Jeremy Stoppleman) CEO는 매각 협상을 철회한다고 밝혔으며, 구글 측에도 이러한 의사를 전달했다고 한다.

그러나 테크크런치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직까지 옐프의 인수를 추진하는 다른 기업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옐프 인수를 통해 지역정보 서비스를 강화려던 구글의 계획은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옐프는 이용자들이 직접 올린 평가를 웹과 GPS를 활용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아이폰 앱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매달 2천 5백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은 3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2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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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리뷰 서비스 업체인 옐프가 구글의 거액인수를 거절했다네요...

옐프가...뭐길래...

한번 옐프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다음과 같은 구조로 되어있구요..

보이는 것과 같이 쇼핑, 음식, 밤문화(?),  스파, 미용등 여러가지 카테고리가 있네요.
 
그중 쇼핑 카테고리에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제가 들어가 보니, 일종의 커뮤티니 개념이더군요... (나만 늦게 알아차린건가..?)

어쨌든, 많은 지역에 쇼핑, 음식점 등 여러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평점을 매기고.... 

어디에 있는지 까지 상세히 알려주네요.. 

꽤 큰 포털까지는 아니더라도.... 사이트 자체의 규모가 커보이더라구요... 

우리나라의 관점으로 볼 때도, 한국어로만 나온다면... 많이 이용할 만한 사이트로 생각됩니다^^:;

근데..구글은 인수를 실패했으니... 조금은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듯.. 아이폰이 있어서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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