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모를 힘든 거...
웬지 모를 아픈거...
이런거...
없으면 안될까...
이런거...
잊으면 안될까..
그냥... 가슴 속 깊숙히 묻어두어도,
살포시 추억이란 산들바람에 날려가면 안될까... |
'오늘 하루가 최선이었는가?'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져본다.
슬픔이 내려 앉고, 좌절이 나를 누를때면, 항상 나 자신에게 이러한 질문을 했던 것 같다.
최선을 다한것 같은데,,,,아니, 그냥 열심히는 한 것 같은데..
근데 생각해 보면 참 웃긴게,,,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거다.
그때 조금은 더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냥..그저...이게 최선이라 믿고 살고 싶었고,
최선을 다하기 싫었나 보다.
그게 너무 힘들다는 것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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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 그리고 재도약..
슬픔을 뒤로하고, 욕망을 뒤로하고, 1년간 다시 달려볼거다.
가슴속 응어리를 잠시 꾹 참은뒤...
1년뒤 그대로 발산시켜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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